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순백의 정원

충북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14,000㎡ 부지에 메밀꽃이

양상국 | 기사입력 2021/09/21 [08:19]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순백의 정원

충북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14,000㎡ 부지에 메밀꽃이

양상국 | 입력 : 2021/09/21 [08:19]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충북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14,000㎡ 부지에 메밀꽃이 만개했다. 청성면 마을주민들은 마을 공동체사업인 한두레권역사업 의 일환으로 너와두리캠핑장 을 운영하며, 마을 환경개선 및 경관조성을 위해 꽃밭과 정원을 조성하였다.

▲ 충북 옥천군 청성면 거포리 장연천변 약14,000㎡ 부지에 메밀꽃 만개 _ 옥천군


꽃밭에는 황화 코스모스, 구절초, 핑크뮬리 등을 심었으며, 8월 초에 장연천변 14,000㎡ 부지에 메밀꽃 씨를 70kg 파종하여, 현재 메밀꽃이 만개하여 추석에 고향에 방문하는 분들은 가족과 함께 산책하기에 좋다. 청성면은 추후에 징검다리, 원두막 등 포토존을 조성할 계획이며, 10월 중순에는 유채를 심어 올해보다 더 아름다운 내년이 기대된다. 

한두레권역 운영위원회 이한구 위원장은 청성은 아름다운 자연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는 축복받은 마을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이 자연환경을 보고 즐기며 치유받을 수 있도록 더 아름답게 가꾸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북 옥천군 청성면 한두레로 387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국립수목원 수목원 단풍 이달 22-30일 절정에 이른다
1/3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