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고창갯벌축제, 오는 28~30일 심원면 만돌갯벌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강성현 | 기사입력 2024/06/27 [06:18]

2024 고창갯벌축제, 오는 28~30일 심원면 만돌갯벌서 열린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강성현 | 입력 : 2024/06/27 [06:18]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고창갯벌을 온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고창군은 오는 28일~30일 심원면 만돌갯벌에서 ‘2024 고창갯벌축제’를 열고 다채로운 체험 및 문화행사가 펼쳐진다고 전했다. 200여대 이상의 추가 주차공간을 확보했고, ‘고창갯벌길 건강걷기대회’, ‘갯벌 인생네컷 포토부스’, ‘갯벌  K-POP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2024 고창갯벌축제 포스터 _ 고창군

 

특히 바지락과 동죽을 캐는 ‘갯벌체험 활동’, 고창의 대표 수산물인 풍천장어를 맨손으로 잡는 ‘미끌미끌 풍천장어 잡기’ 등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새우튀김, 동죽해물파전 등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산물 특화 먹거리 코너와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시식하고 시중가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현장 구매도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충 고창갯벌축제추진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만돌갯벌축제장에서 청정해안과 친환경 먹거리를 마음껏 느끼며 즐거운 체험, 신나는 추억을 담아 갈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애향갯벌로 32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창군, 고창갯벌축제, 국내여행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국내여행
전남광주특별시,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15곳 전국 최다
1/3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