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이 보내는 천사들의 편지

조세현 사진전서 만난다

이소정 | 기사입력 2010/12/15 [08:33]

윤시윤이 보내는 천사들의 편지

조세현 사진전서 만난다

이소정 | 입력 : 2010/12/15 [08:33]

올해로 제8회째를 맞는 조세현 사진작가의 천사들의 편지 전시회에 바른청년 윤시윤이 참여 했다.

천사들의 편지는 대한사회복지회와 조세현 사진작가가 부모 없는 천사들의 관심과 후원을 장려하며 새로운 부모를 만날수 있게 기회를 만드는 뜻깊은 사랑의 전시회로 조세현 사진작가는 8년 동안 꾸준히 카메라에 담은 사랑의 메세지를 매년 전시회를 통해 묵묵히 진행하고 있다.

해외 스케쥴과 각종 cf 등 바쁜 스케쥴속에서도 늘 남몰래 선행에 앞장서온 윤시윤은 자신의 사진 한 장으로 이렇게 뜻깊은 일을 할수 있다는 것에 선뜻 시간을 내어 조세현 사진작가와 호흡을 맞추었다.

아기를 처음 안아본 윤시윤은 시종일간 행복한 미소로 아이와 눈을 마주치며 좋은 일에 동참하게 해준 조세현 사진작가에게 거듭 감사하다며 인사를 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촬영을 마친 조세현 사진작가는 해맑은 윤시윤의 선한 눈빛을 보고 어리지만 아이들과 호흡하는 것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이번 촬영으로 많은 감동을 받은 윤시윤은 조세현 사진작가와의 인연으로 이번 전시회 오프닝에도 직접 참여 할 예정이다

조세현 사진작가와 대한사회복지회가 함께하는 천사들의 편지는 오는 15일 오프닝을 시작으로 20일까지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제빵왕이 아닌 미소천사로 거듭난 윤시윤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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