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아름답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경관조명 점등

도심 내 수목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이형찬 | 기사입력 2022/12/01 [10:26]

대구시, 아름답고 따뜻한 연말연시를 위한 경관조명 점등

도심 내 수목 은하수 조명을 설치해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

이형찬 | 입력 : 2022/12/01 [10:26]

[이트레블뉴스=이형찬 기자]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심 내 주요 가로변과 공원에 경관조명을 점등한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에는 수목 은하수 조명과 꽃조명 등을 설치해 따뜻한 불빛으로 거리를 비춘다. 그 외에도 칠곡중앙대로, 서구 그린웨이 등 주요 가로변에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희망을 전한다.

 

▲ 2021년 경관조명 _ 대구광역시

 

설치된 경관조명은 올 12월 1일(목)부터 점등을 시작해 내년 2월 말까지 연말연시 기간,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불빛을 밝힐 계획이며 가족, 연인, 지인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1년 경관조명

 

최병원 대구시 산림녹지과장은 아름다운 경관조명의 불빛이 연말연시 시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안으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며, 모든 시민이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희망차고 힘 있는 발걸음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대구 중구 국채보상로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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