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원산도 자연휴양림 내년 개장 준비 착착

충청권 유일 해안조망형 자연휴양림. 숙박지구 조성 착수

양상국 | 기사입력 2024/06/13 [08:31]

충남 원산도 자연휴양림 내년 개장 준비 착착

충청권 유일 해안조망형 자연휴양림. 숙박지구 조성 착수

양상국 | 입력 : 2024/06/13 [08:31]

[이트레블뉴스=양상국 기자] 충청권 유일 해안조망형인 보령 원산도 자연휴양림이 내년 개장을 앞두고 숙박지구 조성 사업에 착수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는 지난 3월 방문자안내소, 주차장, 진입도로 등 관리지구 조성을 마치고, 이달부터 숙박지구를 조성한다.

 

▲ 원산도 자연휴양림 조감도 _ 충남도

 

다양한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국비 50억원 등 총사업비 144억원이 투입되는 원산도 자연휴양림은 28.4ha의 면적에 관리시설과 숲속의집, 캐빈하우스 등 숙박시설을 갖춘다. 보령사무소는 숙박시설 조성이 마무리되면 2025년 하반기부터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을 계획이다.

 

안규원 보령사무소장은 산림과 서해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원산도 자연휴양림은 원산안면대교, 보령해저터널이 개통되면서 접근성도 뛰어나다며 만족도 높은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 조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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