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의전당, K-POP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 오는 18일 공연

실제 1990년~2000년 초 현재의 K-팝을 이끄는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강성현 | 기사입력 2024/07/09 [14:34]

고창문화의전당, K-POP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 오는 18일 공연

실제 1990년~2000년 초 현재의 K-팝을 이끄는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강성현 | 입력 : 2024/07/09 [14:34]

[이트레블뉴스=강성현 기자] 고창군이 오는 18일 저녁 7시30분 ‘K-POP 댄스뮤지컬-문나이트’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공연한다.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는 실제 1990년~2000년 초 현재의 K-팝을 이끄는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클럽 문나이트’에서 90년대 노래와 춤 그리고 그들의 꿈과 열정을 공연에 담아낸다.

 

▲ 문나이트 공연 포스터 _ 고창군

 

이번 공연은 무대를 휘어잡는 카리스마와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세븐과 독보적인 가창력에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선예(원더걸스), 독특한 음색과 수준급 퍼포먼스의 유권(블락비) 등이 출연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듀스 <우리는>, 솔리드 <이 밤의 끝을 잡고>, 현진영 <흐린 기억 속의 그대>, 김완선 <리듬 속의 그 춤을> 등 90년대 추억의 히트곡 들이 작품을 가득 채울 예정이다. 공연은 고창군민만 관람가능하며 관람료는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티켓예매는 7월 11일(목) 9시부터 고창문화의전당 현장예매로만 진행되며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된다.(현장예매 주말 제외 / 1인 4매 한정)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모양성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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