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추천, 2024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지 ①

여름시즌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테마 여행지를

이성훈 | 기사입력 2024/06/10 [00:11]

제주관광공사 추천, 2024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지 ①

여름시즌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테마 여행지를

이성훈 | 입력 : 2024/06/10 [00:11]

[이트레블뉴스=이성훈 기자] 제주관광공사는 제주에서 여름에 놓치지 말아야할 제주 관광 콘텐츠로 ‘햇빛 찬란한 제주 여름, 푸른빛 추억 만들러 떠나볼까?’를 지난 5일 발표했다.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은 ‘제주 여름 추억’을 테마로 여름시즌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테마 여행지를 소개하며 여름날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 _ 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제주에서 즐겨야 할 어싱(Earthing), 여름꽃, 이색장소 탐방, 마을 가심비 식당, 여름밤 추억, 캠핑, 비가 올 때 떠나는 감성 여행을 소개하고 있다”며 “비짓제주에서 소개하는 여름 추천 관광과 함께 제주 곳곳을 즐기면서 푸른빛 여행 추억을 가져가길 권한다”고 전했다.

 

제주관광공사의 ‘2024년 놓치지 말아야 할 여름 제주 관광’은 제주도 공식 관광 정보 포털인 비짓제주(www.visitjeju.net)와 인스타그램(@visitjeju.kr)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제주 바다의 여름 추억

 

제주 바다의 여름 추억, 푸른 바다가 우리를 부른다. 언제나 반가운 이곳! 제주 바다를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한다. 해변을 맨발로 걷는 어싱(Earthing)부터 숨은 보석 같은 물놀이 장소 그리고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돌고래 명당까지, 우리가 바라던 바다가 바로 눈 앞에 펼쳐진다. 

 

▲ 이호테우해수욕장     

 

자연이야말로 가장 위대한 주치의가 아닐까? 요즘 뜨고 있는 건강 대체요법인 어싱(Earthing)을 통해 맨발로 땅을 거니면서 자연이 주는 에너지를 느껴보자. 잘게 부서지는 파도소리와 함께 땅의 기운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바쁜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지 못했다면 이번 여름 충~전 해보자. (중문색달해수욕장 : 서귀포시 색달동 / 이호테우해수욕장 : 제주시 이호일동 / 삼양해수욕장 : 제주시 삼양동)

 

▲ 중문색달해변

 

▲ 정모시     

 

더위가 가시지 않을 때는 일렁이는 물결에 풍덩, 몸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 특히 아이들과 함께라면 강정천이나 논짓물로 가보자. 깨끗한 물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휴가철 인파를 피하고 싶다면, 제주의 숨은 장소를 찾아보는 것도 좋다. 제주 곳곳 도민들만 아는 피서맛집을 살짝 알려드리니 숨은 피서지에서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 

 

▲ 월령포구

 

소금막해변 (황우치해안) :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79-4 / 코난해변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575-6 / 태웃개 : 바로가기)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398번길 57 / 정모시 : 서귀포시 칠십리로 156-8 / 월령포구 :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 / 신촌포구 : 제주시 조천읍 신촌리 2202-4 / 강정천 : 서귀포시 강정통물로 / 논짓물 : 서귀포시 예래해안로 253 / * 안전요원이 없는 곳도 있으니 방문 전 주의사항 숙지 필요  

 

▲ 구엄리 돌염전

 

해안도로를 달리며 바다를 느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시원한 바람에 고민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만끽하자. 반짝이는 윤슬(햇빛이나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사이, 제주어로 곰식이, 수애기라 불리는 돌고래를 만나는 행운까지 함께 누려보자. 헤엄치는 돌고래를 사진으로 남겨 특별한 추억으로 간직해보자. 

 

▲ 김녕 해맞이 해안로

 

신도리 뿔소라공원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리 3125-5 / 카페 미쁜 제과 앞 : 서귀포시 대정읍 도원남로 16 / 영락리 포구 : 서귀포시 무릉중앙로21번길 190 / 구엄리 돌염전 :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 1248 / 신엄리 CU 편의점 :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466 / 김녕 해맞이 해안로(김녕~성산 오조)

 

▲ 꽃들 사이 피어난 추억 한 송이

 

제주를 수놓은 꽃의 향연, 여름 제주 꽃들은 색색 아름답게 물들어지며, 가장 화려하게 피어나 꽃구경하기 좋은 계절이다. 활짝 핀 꽃들을 보면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햇빛을 받아 화사하고 쨍한 색감을 머금은 꽃망울들이 앞 다투어 고개를 내밀었다. 꽃밭을 거닐며 사진을 찍다보면 누가 꽃인지 헷갈릴 정도로 아름답다. 웃음꽃 가득 피어나는 꽃의 물결 속에서 오늘의 추억 찰칵! 담아보자.

 

▲ 혼인지

 

햇빛이 뜨거워지면 수국은 활짝 피어난다. 제주의 수국 스팟은 곳곳에 흩어져 있어, 길을 가다 보면 파랑, 보라, 분홍빛 등 다채로운 수국들을 만날 수 있다. 퐁퐁 피어난 화려한 수국을 풍성하게 보고 싶다면 6월이 절정이므로 시기를 맞춰 여행 일정을 계획해보자.

 

▲ 휴애리

 

혼인지 : 서귀포시 성산읍 혼인지로 39-22 / 휴애리 :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 보롬왓 :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번영로 2350-104 / 답다니 : 서귀포시 월평로 50번길 17-30 / 동광리 수국길 / 사계리수국길

 

▲ 보롬왓

 

지금 제주는 꽃들의 절정으로 들썩인다. 산들거리는 하얀 샤스타데이지는 조그마한 계란 후라이를 닮아 마음까지 포근해진다. 농부들의 땀이 일궈낸 메밀꽃도 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화사한 물결이 섬을 일렁이며 은은한 향기는 바람을 타고 퍼진다. 나무 그늘에 앉아, 뜨거운 여름 볕을 감내하며 피어난 꽃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휴식과 함께 여행의 추억까지 함께 담을 수 있다.

 

▲ 능소화

 

샤스타데이지 : 제주시 한림읍 월림7길 90 서부농업기술센터 / 해바라기 :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항파두리항몽유적지 / 메밀꽃 : 제주시 오라이동 산76 오라메빌밭 / 능소화 : 제주시 한경면 판조로 253-6 비체올린 

  

▲ 뷰파인더로 담은 여름날 추억

 

제주 여행을 떠나다 보면 사진 속 새롭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난다. 마치 화보 속으로 들어간 듯 쭉 뻗은 나무가 길을 이룬 숲과 넘실대는 파도가 있는 바다로 가보자. 햇빛은 은은하게 빛나 조명이 필요 없다. 셔터만 눌렀을 뿐인데 이곳에서는 모두가 여행 인플루언서이다!

 

▲ 샤이니숲길

 

샤이니숲길 :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719-10 / 종달리 고망난돌 :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10 / 떠오르길 : 제주시 구좌읍 김녕로 1길 51-3(봉지동 복지회관) * 간조시간에만 수면위로 떠오르기에 방문 전 물 때 시간 확인 필요  

 

▲ 뷰파인더로 담은 여름날 추억

 

좀 더 특별한 곳을 찾는다면 이국적인 장소는 어떨까? 제주에 있는데도 해외에 온 것 같은이국적인 장소가 많다. 애월읍 상가리의 야자숲은 하늘 높이 뻗은 야자수들이 장관을 이룬다. 대를 이어 야자수를 키워온 농장 주인의 추억과 애정이 더해진 장소이다. 

 

▲ 제주돌문화공원

 

초록빛 추억을 저장했다면 이번엔 푸른빛 추억을 저장해보자. 찰랑거리는 물위에서 물의 요정이 될 수 있는 돌문화공원 하늘연못도 놓치지말자.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는 바다와 선인장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쉬엄쉬엄 산책을 하며 여름의 찬란함을 사진에 담아보자. 상가리 야자숲 : 제주시 애월읍 고하상로 326 / 돌문화공원 하늘연못 :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023 / 월령리 선인장 군락지 : 제주시 한림읍 월령리 359-4 / 제주관광공사 _ 사진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태위로398번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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