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기획전시

공공미술프로젝트로 조성된 결갤러리, 모범사례로 자리잡겠다

박미경 | 기사입력 2022/01/16 [07:35]

안성시,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 갤러리’ 기획전시

공공미술프로젝트로 조성된 결갤러리, 모범사례로 자리잡겠다

박미경 | 입력 : 2022/01/16 [07:35]

[이트레블뉴스=박미경 기자] 안성시는 2022년도 안성천 결 갤러리 작은미술관 기획전시 공모를 접수받은 결과 총 19건이 접수 선정돼, 작지만 내실 있는 전시문화 정착이 기대된다. 시는 선정된 작가들과 일정을 조정하고 작품주제 등을 고려한 후 올해의 기획전시 연간 일정을 확정하고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 안성천 결 갤러리 기획전시 신청 쇄도 _ 안성시

 

올해 첫 번째 기획전시는 1월말로 계획하고 있으며, 결 갤러리는 다양한 지역작가 및 단체의 창작활동 지원과 함께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안성천 결 갤러리는 문화체육관광부 2020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으로 조성해 지난해 4월에 오픈한 이후 16회에 걸친 개인전・단체전을 통해 지역문화 예술계의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경기 안성시 시청길 25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국내여행
관광공사 2022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전라남도 관광지 3곳 선정
1/3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