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항공, 기업 출장 부문 2년 연속 1위

설문에 참여한 출장 여행 담당자 중 50% 가량이 우수한

박소영 | 기사입력 2015/11/12 [07:18]

델타항공, 기업 출장 부문 2년 연속 1위

설문에 참여한 출장 여행 담당자 중 50% 가량이 우수한

박소영 | 입력 : 2015/11/12 [07:18]

델타항공이 최근 발표된 모건 스탠리 2016 기업 출장 설문조사 (Morgan Stanley 2016 Corporate Travel Survey) 에서, 미국 레거시 항공사[1] (Legacy Carrier) 가운데2년 연속으로 기업 출장 여행객들이 뽑은 가장 선호하는 항공사로 선정되었다. 델타항공은 경쟁사인 유나이티드 항공 및 아메리칸 항공과 비교해 안정성과 상품 품질 분야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설문에 참여한 출장 여행 담당자 중 50% 가량이 우수한 상품 품질과 안정성 면에서 델타항공을 선택했다.

▲ 서울-시애틀 노선에 도입될 예정인 767 항공기 _ 델타항공    


출장 여행 담당자들은 총 다섯 개의 항목에서 항공사들을 평가했으며, 델타 항공은 레거시 항공사 가운데 운항 네트워크의 품질, 항공편 운항 일정, 상품의 품질, 안정성 및 패키지 가격 면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 결과를 취합한 결과, 델타항공이 기존 대형 항공사 가운데 전체 항목에 걸쳐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로써 2년 연속 전 분야에서 최상위를 차지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업종을 불문하고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는 국제 조직에서 기업 출장에 관한 의사 결정 책임자 2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델타항공은 셰프가 기획한 기내식부터 좌석 및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기내 고객 만족도 개선을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으며, 2015년 운항 안정성에 있어 기록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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